고농도 유기물·부하 변동
COD/BOD 부하와 생분해성을 먼저 구분합니다.

WATER TREATMENT SOLUTIONS
고난도 폐수·침출수·물재이용은 같은 공법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원어스엔지니어링은 수질과 부하, 처리목표, 기존 설비와 운영조건을 함께 보고 필요한 기술을 연결합니다.
THREE FIELDS
기술의 이름보다 먼저 오염물질이 어디에서 발생하고, 어떤 형태로 존재하며, 어느 수준까지 처리해야 하는지를 봅니다. 그 결과에 따라 생물학적 처리, 물리·화학적 처리, 흡착, 산화, 막분리와 자원회수 기술을 조합합니다.

고농도 유기물·질소·부유물질·유분·난분해성 물질 등 복합 부하에 대응합니다.

고농도 질소, 난분해성 유기물, 색도·염류와 농축수까지 전체 계통을 봅니다.

사용처의 수질과 공급 안정성에서 역산해 전처리·막분리·고도처리를 구성합니다.
HIGH-STRENGTH WASTEWATER
농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어려운 폐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유기물과 질소의 형태, 부유·용존성 비율, 유분과 염류, 독성 또는 난분해성 성분, 생산공정의 변동이 함께 작용할 때 공정의 안정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COD/BOD 부하와 생분해성을 먼저 구분합니다.
후단 생물반응조와 막의 부하를 줄이는 전처리가 중요합니다.
암모니아 부하, C/N, 알칼리도와 수온을 함께 봅니다.
생물학적 처리 이후 남는 용존성 오염물질을 대상으로 합니다.
염류가 생물처리와 막에 미치는 영향, 농축수 발생을 함께 검토합니다.
원인 물질과 유입 시점을 찾고 생물학적 처리 전 보호전략을 세웁니다.
실제 공정은 원수 성상과 목표수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평균 수질만으로 설계하지 않고 최대·최소 유량, 생산계획과 비정상 유입까지 확인합니다.
처리수뿐 아니라 슬러지, 역세수와 농축수 등 공정 밖으로 이동하는 물질까지 함께 봅니다.
생분해성, 약품 반응, 흡착·막 적용성처럼 자료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항목은 Lab/Pilot 검증을 고려합니다.
LANDFILL LEACHATE
침출수는 매립기간과 폐기물 성상, 강우와 내부 순환에 따라 계속 변합니다. 고농도 암모니아성 질소, 난분해성 유기물과 색도, 염류가 동시에 존재하므로 생물학적 처리와 고도처리, 막 공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봐야 합니다.
질산화·탈질 조건과 탄소원, 알칼리도, 수온과 염분 영향을 함께 봅니다.
생물반응조 부하를 낮추고 자원 회수를 목표로 하는 경우 별도 전처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 처리와 고형물 분리의 안정성을 분리해서 관리합니다.
생물처리 후 잔류하는 유기물의 특성에 따라 산화와 흡착을 조합합니다.
생물학적 활성과 RO 운전압력·회수율, 스케일링 위험을 함께 검토합니다.
투과수만큼 농축수의 발생량과 처분·재순환 경로가 시스템 경제성을 좌우합니다.
고농도 암모니아 회수는 원수 조건에 따라 선택적으로 전단에 적용합니다.
DO, pH, 질산화·탈질, MLSS, 슬러지 성상과 반송조건을 함께 봐야 원인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MBR·RO 성능은 유입 SS, 유기물, 염류, 스케일 성분과 세정·회수율 조건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농축수 발생량과 관리방식은 처리비와 전체 물수지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초기 단계부터 반영합니다.
WATER REUSE
재이용은 ‘처리수를 더 깨끗하게 만드는 공정’이 아니라 사용처에 맞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시스템입니다. 요구수질뿐 아니라 공급량, 저장, 사용시간과 배관계통까지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후단 RO 또는 사용설비 보호를 위해 입자성 물질을 안정적으로 제거합니다.
막 회수율과 장기 운전성을 좌우하는 Ca, Mg, 알칼리도 등을 검토합니다.
사용처가 요구하는 이온 농도에 따라 탈염 수준과 회수율을 정합니다.
막 오염과 제품·공정 영향이 우려되는 유기물을 대상으로 고도처리를 검토합니다.
저장·배관에서의 재증식까지 고려해 필요한 소독수준을 정합니다.
처리능력만이 아니라 재이용수조, 공급압력과 사용 스케줄을 함께 설계합니다.
RO는 요구수질에 따라 선택하며 모든 재이용 공정에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방류 기준을 만족해도 사용처의 염류, 미생물, 경도 또는 특정 성분 요구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무리한 회수율은 RO 농축과 스케일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원수와 전처리 수준에 맞춰 설정합니다.
생산량·저장량·피크 사용량·공급압력과 비상 대체수원까지 고려해야 실제 재이용이 이어집니다.
HOW WE SELECT
같은 기술도 원수 특성, 전·후단 공정과 운전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원어스는 단위공정의 성능만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의 안정성과 운영성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농도뿐 아니라 형태, 변동폭, 생분해성, 독성·억제성과 염류를 구분합니다.
유입과 처리수뿐 아니라 슬러지, 역세수, 농축수와 내부반송을 포함해 물질수지를 봅니다.
기존 수조·배관·펌프·계장과 가용 부지, 공사 중 운영조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약품, 전력, 세정, 유지보수, 운전인력과 비정상 상황의 대응 가능성을 봅니다.
자료만으로 불확실한 부분은 Jar test, Lab test 또는 Pilot을 통해 확인합니다.
CAPEX만이 아니라 OPEX, 폐기물·농축수 처리와 주요 소모품 교체비까지 비교합니다.
정직한 기술, 끝까지 책임지는 엔지니어링.
데이터와 현장을 근거로 판단하고, 적용 이후의 운영까지 생각합니다.FROM REVIEW TO ACTION
공법을 미리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유한 자료와 현재 문제를 기준으로 필요한 분석, 현장 확인, 설계 또는 운영 검토의 순서를 정합니다.
유입수, 공정수, 처리수 분석값과 일별 유량, 측정지점과 시점을 확인합니다.
PFD/P&ID, 배치도, 설비목록이나 현장사진 등 현재 시설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봅니다.
언제부터 어떤 조건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어떤 조치를 했는지 운전 이력을 정리합니다.
목표수질, 처리량, 가동중단 가능시간, 부지와 일정 등 실제 의사결정 조건을 확인합니다.
QUESTIONS & ANSWERS
현장 조건을 확인한 뒤 업무의 범위와 깊이를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설비와 운전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운전조건 조정으로 해결할 부분과 설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합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처리목표와 원수 특성을 먼저 정리한 뒤 적용 가능한 기술의 전제조건과 장단점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의 공정도는 기술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대표 예시입니다. 실제 설계에서는 수질, 목표수질, 기존 설비, 부지와 운영조건에 따라 단위공정의 순서·유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현재 보유한 수질자료, 도면, 사진과 문제 현상을 먼저 보고 추가로 필요한 분석이나 현장 확인 항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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